자기차량손해

우리가 자동차를 운행할 때 순간적인 부주의나 실수로 인해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나의 피해뿐만이 아니라 상대방도 큰 피해를 보기 때문에 이러한 피해를 보장받기 위하여 자동차를 운행하는 사람은 의무적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도록 지정하였습니다.

 

만약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지 않는다면 무보험차량으로 형사적 처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가입해야 합니다.
자동차보험을 살펴보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사항이 있는데, 이 외에도 사고 발생 시 자신에게 필요한 범위를 설정한 후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를 자동차보험의 종합보험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종합보험은 대인배상 1, 대인배상 2, 자기 신체손해, 자기차량손해, 무보험 자동차 상해 등 6가지 종류의 담보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6가지 담보 중 자기차량손해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기차량손해는 자동차를 소유하고 운행하며 관리하는 동안 상대방 운전자가 없이 교통사고를 일으키거나 화재나 폭발 그리고 도난 등으로 인해 직접 자동차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정해진 보험 규정에 맞춰 보험금이 지급받을 수 있는 담보를 말합니다.

따라서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범위보다도 더 크게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각자에게 맞는 범위로 설정하여 가입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