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과 보험료

최근 사회적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이슈가 많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이 위험한 이유는 술을 마시면 판단력이 흐려져 제대로 된 운전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사고의 발생률을 높여 위험합니다.

 

또한 자동차 사고는 사고가 발생하면 나만 다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도 다치기 때문에 안전운전을 통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5% 이상이면 벌금형에 벌점 100점과 면허정지 100일이며 혈중알코올농도가 0.1% 이상이면 면허 취소가 됩니다.

또한 음주측정을 거부할 경우 면허 취소와 함께 형사 입건 시 1,000만 원 이하 벌금형 또는 3년 이하 징역에 처합니다.

 

만약 자동차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음주 운전으로 적발만 되더라도 자동차보험의 보험료가 할증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음주사고 발생 시 자동차보험을 갱신할 때 음주운전으로 인해 보험료가 추가로 할증되거나 자동차보험 가입이 거절될 수도 있으니 반드시 기억해 음주운전을 절대로 하지 않도록 합니다.

 

음주운전은 나뿐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도 큰 손해를 끼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며, 간접살인이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